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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홍대 시대’ 여는 애경 “대도약하는 원년으로” / 문화일보등록일2018/01/22

4600억 투자·1300명 채용


애경그룹이 올해 총 4600억 원을 투자하고 1300여 명을 신규 채용하며 2018년을 ‘퀀텀 점프’ 원년으로 삼기로 했다. 

오는 8월에는 지난 40여 년간 사용해 온 ‘구로사옥’ 시대를 접고 ‘홍대앞 신사옥’(조감도)으로 이전한다.

 

일 애경그룹에 따르면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(그룹CEO)은 12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신년 임원 워크숍에서

“낡은 것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자”면서 “3S(스마트(Smart)·서치(Search)·세이프(Safe))로 

그룹 체질을 개선해 애경그룹이 대 도약을 할 것”이라고 선언했다.

 

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원문출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

http://www.munhwa.com/news/view.html?no=20180115010717301260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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